숫자가 심사한다
넘버 월의 실측 지표가 순위와 생존을 결정합니다. 지표는 외부 기관이 검증합니다.
12주·30명·회사 하나
생존을 정하는 건 심사위원의 취향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쌓이는 유저 수, 매출, 투자 의향 금액입니다. 영향력을 숫자로 바꿔 화면에 띄우는 서바이벌 문법을,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스타트업의 세계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넘버 월의 실측 지표가 순위와 생존을 결정합니다. 지표는 외부 기관이 검증합니다.
30명 확정 이후 개인 탈락은 없습니다. 해체된 팀의 멤버는 리빌드 풀에서 다시 영입될 수 있습니다.
7일 안에 세운 법인, 실제 유저, 스폰서 과제, 지분 투자. 방송이 끝나도 회사는 계속 돌아갑니다.
1~5화는 MC 없이 오디오 지령으로만 진행합니다. 합숙이 풀리고 시장에 들어서는 6화부터 전현무가 '대중의 얼굴'로 등장합니다. MC 등장이 파트 전환점이자 공개 이벤트가 됩니다.
"지금부터 72시간. 서비스가 열려 있지 않으면, 당신도 없습니다."
"AI가 못 하는 질문 하나 하러 왔어요. 그래서, 이거 누가 돈 내고 써요?"
세트 중앙의 대형 전광판. 팀별 실시간 유저 수, 매출, 리텐션, 투자 의향 금액을 띄웁니다.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판정 장치입니다.
72시간 안에 낯선 사람이 쓰는 서비스를 배포해야 합니다. 마감 순간 서버가 열려 있는지가 생사를 가릅니다.
경남 기업이 실제 과제를 공개하고, 팀들은 보너스 토큰을 걸어 과제를 따냅니다. 제조 품질 검사, 설비 예지 보전, 조선·방산 문서, 항만 물류.
등기부터 사무실, 인터넷, 홈페이지까지 7일 만에 세팅합니다. 팀 이름이 법인명으로 바뀌는 등기부등본이 엔딩 컷입니다.
해체된 팀의 멤버가 모이는 곳입니다. 생존 팀이 지분을 제안해 영입하면 다시 게임에 돌아옵니다.
데모데이에서 VC가 버튼을 누를 때마다 넘버 월 금액이 올라갑니다. 상금은 스폰서 기업의 지분 투자로 들어갑니다.
회당 65~75분. 1~5화를 먼저 공개하고, 6~8화를 2주 뒤 공개합니다.
| EP | 부제 | 구간 | 무대 | 진행 | 생존 |
|---|---|---|---|---|---|
| PART 1 — 실험실 | |||||
| 01 | 150 | 선발 · 다면 평가 | 더 플랜트 | 오퍼레이터 | 150 → 90 |
| 02 | 72시간 | 선발 · 72시간 트라이얼 | 더 플랜트 | 오퍼레이터 | 90 → 30 |
| 03 | 회사가 되는 법 | 1~2주 · 합숙 | 더 플랜트 | 오퍼레이터 | 30명 → 12~18팀 |
| 04 | 공장의 문제 | 3~4주 · 합숙 | 창원국가산단 | 오퍼레이터 | 첫 팀 해체 |
| 05 | 시장으로 | 5~6주 · 합숙 해제 | 더 마켓 | 오퍼레이터 | 순위 역전 |
| PART 2 — 시장 | |||||
| 06 | 첫 고객 | 7~8주 | 더 마켓 | 전현무 등장 | 리빌드 풀 영입전 |
| 07 | 게이트 | 8주 게이트 + 9~11주 | 더 플랜트 · 산단 | 전현무 | 유저 검증 게이트 |
| 08 | 데모데이 | 12주 + 다음 날 | 창원 | 전현무 | 시상 = 지분 투자 |
"대기업 신입 공고 -43%", "코로나 이후 5년 유니콘: 미국 229개, 한국 2개". 그리고 창원 폐공장을 개조한 세트 '더 플랜트'에 150명이 입장합니다.
참가자 각자 단상에서 60초 피칭. 동료 149명의 투표, 멘토단 평가, 넘버 월 실시간 반응이 합쳐져 다면 평가가 됩니다.
역방향 투표. 1화에서 관계의 긴장을 세팅하는 사회 전략 장치입니다.
ENDING ▸ 넘버 월에 90명의 이름만 남고, 60명의 이름이 꺼진다. "다음 지령은 72시간짜리입니다."
Codex로 실제 배포까지. 넘버 월에는 서비스별 실제 접속자와 가입자가 뜹니다.
비개발자가 처음으로 자기 서비스를 세상에 연 순간. 경남 AI 인재 추천 트랙 참가자의 생존이 서브 서사입니다.
ENDING ▸ "이제부터 탈락은 없습니다. 회사가 죽을 뿐입니다."
CEO 지원자가 피칭하고 나머지가 고릅니다. 결과는 12~18팀. 아무도 고르지 않은 사람에게 오퍼레이터가 말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CEO입니다." 혼자 창업하는 서사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등기, 사무실, 인터넷, 홈페이지까지 한 창구에서 세팅. 등기부등본 클로즈업으로 팀 이름이 법인명이 되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참가비 무료, 운영사 지분 없음. 원안의 신뢰 장치를 화면으로 고지합니다.
경남 스폰서 기업 담당자들이 실제 과제를 공개합니다. 제조 품질 검사 자동화, 설비 예지 보전, 조선·방산 문서와 공급망, 항만 물류. 팀들은 보너스 토큰을 걸고 입찰합니다.
50대 현장 공장장에게 고객 인터뷰를 거절당하는 장면. 세대 충돌과 공감을 그대로 담습니다.
넘버 월 첫 정식 순위 공개.
ENDING ▸ 첫 팀 해체. 멤버들은 리빌드 풀로. "이들을 다시 원하는 회사가 있다면, 이들은 남습니다."
4주 합숙이 끝나고 팀들은 창원 도심의 쇼룸형 세트 '더 마켓'으로 나갑니다. 공장 세트와 대비되는 두 번째 무대입니다.
창원 도심, 대학가, 산단 출근길, 온라인 커뮤니티, 기업 콜드메일까지 무엇이든. 지인 유입을 걸러내는 검증 로직을 넘버 월에 공개해 반칙을 막습니다.
합숙 안에서는 1등이던 팀이 시장에서는 0명을 확보합니다.
ENDING ▸ "지금부터는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넘버 월이 꺼지고, 어두운 통로 끝에서 실루엣이 걸어온다. 얼굴 없이 PART 1 종료.
1~5화를 모니터로 지켜본 전현무가 참가자별 실수를 정확히 짚으며 등장합니다.
전현무가 첫 고객이 되어 각 팀 부스를 돕니다. 실제 결제를 끌어내면 성공. 공식 질문은 하나, "그래서 이거 누가 돈 내고 써요?"
팀마다 다른 채널(SNS, B2B 영업, 지역 커뮤니티)로 유입을 실험하고 넘버 월로 실시간 대결합니다.
해체 팀 멤버가 피칭하면 생존 팀이 지분을 제안해 영입합니다. 협상 중계는 전현무가 맡습니다.
ENDING ▸ "게이트까지 7일."
실제 유저 검증을 통과한 팀만 데모데이에 갑니다. 넘버 월 지표와 외부 데이터 감사 결과로 판정합니다. 숫자는 오퍼레이터가 읽고, 결과는 전현무가 전합니다. 탈락 팀에게는 실제로 이어지는 후속 트랙을 함께 보여줍니다.
ENDING ▸ 데모데이 전날 밤, 팀별 마지막 인터뷰.
VC가 버튼을 누를 때마다 넘버 월 금액이 올라가고, 피칭이 끝나는 순간 총액이 공개됩니다.
스폰서 기업이 직접 시상합니다. 기업이 자기 과제를 푼 회사의 주주가 되는 장면이 클라이맥스입니다.
데모데이 다음 날 VC 후속 미팅 결과, 본점 현판을 거는 장면, 남해안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 시장을 바라보는 팀.
LAST CUT ▸ "시즌 2 지원을 시작합니다."